| ·도서명 : 인생교과서04 무함마드 : 생각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행동하라 ·저자 : 최영길 ·출판사 : 21세기북스 ·발간일 : 2015-07-10 ·페이지 : 212쪽 ·ISBN : 978-89-509-6062-9 |
언제까지 답 없는 삶을 살 것인가!
인류의 위대한 스승에게 묻고, 대한민국 대표 지성이 답하다!
◎ 도서 소개
영혼을 깨운 성자, 무함마드에게 묻고 싶은
삶에 대한 질문과 답 24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삶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들을 품게 된다. 이러한 고민들을 인류의 위대한 스승 무함마드에게 묻는다면, 그는 우리에게 어떤 대답을 해줄 수 있을까? 『인생교과서 무함마드』(21세기북스 펴냄)는 무함마드에게 묻고 싶은 24개의 질문을 통해 그의 삶과 철학을 살펴보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무함마드의 정신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무함마드는 스스로를 어떤 기적이나 권능을 갖지 않은 평범한 인간이라고 소개한다. 따라서 무슬림들은 그를 위대한 예언자 이상으로는 섬기지 않는다. 인간 무함마드가 바라본 인생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고자 한 가치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는 어떻게 전 세계 18억 무슬림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위대한 스승이 되었을까?
삶의 고통과 불행은 희망으로 가는 과정
주어진 삶은 ‘뜻’을 품고 매순간 되새기며 살아야
어린 시절 밤하늘을 바라보며 존재 탐구를 하던 무함마드는 중년이 되어 신의 계시를 받고 사람들에게 신이 원하는 삶을 설파하러 나섰다. 무함마드는 이미 나는 세상에 와 있고 언젠가 세상을 떠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므로, 중요한 건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다.
무함마드는 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현세의 행복뿐 아니라 내세의 행복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말을 강조했다. 또한 무함마드는 개인과 공동체의 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했다. 당시 만연해 있던 인종차별과 주종관계를 타파하기 위해 자신을 사랑하듯 이웃을 대하는 것이 진정한 형제애라고 이야기하면서 노예 해방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신이 원하는 삶이란 무엇인가
생각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행동하라!
이 책은 삶과 죽음, 나와 우리, 생각과 행동, 신과 종교라는 4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24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삶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통해 인생에 대한 무함마드의 통찰을 담았고, 2부는 ‘나는 누구인가’ ‘평등이란 무엇인가’ 의 질문을 중심으로 개인과 공동체의 관계 속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에 대해 살펴본다. 3부는 ‘절망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죄의 기준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무함마드의 생각을 깊게 들여다보고, 4부에서는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유일신 ‘알라’를 무슬림들은 어떻게 이해하는지, 무함마드가 종교를 통해 말하려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이야기한다.
질문에 대한 답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꾸란』과 『무함마드의 언행록(하디스)』등의 경전을 인용하거나, 오랜 시간 무함마드를 연구해오면서 느낀 저자의 일화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이슬람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물론이고, 우리가 잘 몰랐던 인간 무함마드의 면모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종교와 이념을 떠나 인간 무함마드의 치열한 사유와 고민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4개의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인생의 참된 좌표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인생교과서』 시리즈
위대한 현자 19人의 삶과 철학을 대한민국 각 계의 대표 학자들이 풀어낸 총 19권의 시리즈이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해 현자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멘토 19명의 치열한 사유와 통찰은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을 자아내고, 시대를 넘어 현답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인생교과서』 시리즈는 호메로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 아우구스티누스 | 장자 | 이황 | 간디 | 데카르트 | 니체 | 칸트 | 헤겔 | 미켈란젤로 | 베토벤 | 톨스토이 | 아인슈타인 편으로 총 19권이 발간될 예정이다.
01 예수 | 차정식, 김기석 지음 | 15,000원 | 2015년 7월 10일
02 부처 | 조성택, 미산 스님, 김홍근 지음 | 15,000원 | 2015년 7월 15일
03 공자 | 신정근, 이기동 지음 | 15,000원 | 2015년 7월 15일
04 무함마드 | 최영길 지음 | 13,000원 | 2015년 7월 10일
◎ 본문 중에서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삶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들을 품게 된다.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무함마드 역시 같은 질문에 대해 고민했을 것이다. 무함마드의 어록에 암시된 내용으로 보아 무함마드는 이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생각한 것 같다. 나는 이미 이 세상에 와 있으므로 내가 어디서 왔는가를 생각하거나 고민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7쪽
행복이 어디에 있느냐는 질문에 무함마드는 모든 것은 마음에서부터 비롯된다고 대답한다. 행복이 만들어지는 곳도 마음이요 만들어진 행복이 머무는 곳도 마음이다. 그래서 행복은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밖으로 드러나지 않으니 눈으로는 볼 수 없다. 마음에 있으니 마음의 감각으로 발견하는 게 행복이다. 27쪽
임종은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탈바꿈이다. 신으로부터 와서 신의 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슬람교에서는 임종하는 사람이 신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일종의 신고를 한다. 본인이 할 수 있으면 스스로 신고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임종을 지켜보는 사람이 대신한다. 신고 문구는 ‘라 일라하 일랄라’ 즉,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이다. 임종하는 사람의 마지막 말이 ‘라 일라하 일랄라’였다면 그 사람은 천국에 들어간다는 무함마드의 가르침에 따른 것이다. 59쪽
무함마드는 밤하늘과 대화하면서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무함마드가 그런 의문을 마음에 품었다는 것은 『꾸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저 별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일까?’, ‘낮에 사막을 불바다처럼 뜨겁게 달구었던 태양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최초의 조상은 누구일까? 그리고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으며, 최초의 조상을 존재하게 한 실체는 무엇일까?’라는 의문들을 마음속에 품게 된다. 72쪽
라마단 한 달 동안의 금식은 하나님을 위해 수행하는 것이다.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보상을 내려준다고 여긴다. 또한 라마단 기간 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인 『꾸란』 전체를 읽고 암기하고 들으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고, 밀린 임금을 지불하고, 특별사면을 하기도 한다. 하지는 하나님의 집인 카으바 신전을 방문해 하나님께 경배하는 특별한 기간이다. 이처럼 무슬림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이 기간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194-195쪽
구원의 매개체는 자신도, 예수도 아닌 바로 인간의 업적이라고 무함마드는 강조한다. 사람이 죽으면 세 가지를 남기게 되는데 그중 두 가지는 구원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직 한 가지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고인이 남긴 가족이나 재물은 구원에 아무런 효용이 없으며 오직 살아 있을 때 쌓아둔 업적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무함마드는 유대교인과 기독교인이 믿는 창조주는 동일하므로 그들에게도 구원의 문이 열려 있다고 했다. “다음 두 부류는 두 배의 보상을 받지요. 그들은 바로 모세를 믿는 유대교인들과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입니다.” 210-211쪽
·저자 : 최영길
·출판사 : 21세기북스
·발간일 : 2015-07-10
·페이지 : 212쪽
·ISBN : 978-89-509-6062-9
언제까지 답 없는 삶을 살 것인가!
인류의 위대한 스승에게 묻고, 대한민국 대표 지성이 답하다!
◎ 도서 소개
영혼을 깨운 성자, 무함마드에게 묻고 싶은
삶에 대한 질문과 답 24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삶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들을 품게 된다. 이러한 고민들을 인류의 위대한 스승 무함마드에게 묻는다면, 그는 우리에게 어떤 대답을 해줄 수 있을까? 『인생교과서 무함마드』(21세기북스 펴냄)는 무함마드에게 묻고 싶은 24개의 질문을 통해 그의 삶과 철학을 살펴보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무함마드의 정신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무함마드는 스스로를 어떤 기적이나 권능을 갖지 않은 평범한 인간이라고 소개한다. 따라서 무슬림들은 그를 위대한 예언자 이상으로는 섬기지 않는다. 인간 무함마드가 바라본 인생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고자 한 가치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는 어떻게 전 세계 18억 무슬림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위대한 스승이 되었을까?
삶의 고통과 불행은 희망으로 가는 과정
주어진 삶은 ‘뜻’을 품고 매순간 되새기며 살아야
어린 시절 밤하늘을 바라보며 존재 탐구를 하던 무함마드는 중년이 되어 신의 계시를 받고 사람들에게 신이 원하는 삶을 설파하러 나섰다. 무함마드는 이미 나는 세상에 와 있고 언젠가 세상을 떠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므로, 중요한 건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다.
무함마드는 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현세의 행복뿐 아니라 내세의 행복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말을 강조했다. 또한 무함마드는 개인과 공동체의 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했다. 당시 만연해 있던 인종차별과 주종관계를 타파하기 위해 자신을 사랑하듯 이웃을 대하는 것이 진정한 형제애라고 이야기하면서 노예 해방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신이 원하는 삶이란 무엇인가
생각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행동하라!
이 책은 삶과 죽음, 나와 우리, 생각과 행동, 신과 종교라는 4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24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삶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통해 인생에 대한 무함마드의 통찰을 담았고, 2부는 ‘나는 누구인가’ ‘평등이란 무엇인가’ 의 질문을 중심으로 개인과 공동체의 관계 속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에 대해 살펴본다. 3부는 ‘절망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죄의 기준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무함마드의 생각을 깊게 들여다보고, 4부에서는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유일신 ‘알라’를 무슬림들은 어떻게 이해하는지, 무함마드가 종교를 통해 말하려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이야기한다.
질문에 대한 답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꾸란』과 『무함마드의 언행록(하디스)』등의 경전을 인용하거나, 오랜 시간 무함마드를 연구해오면서 느낀 저자의 일화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이슬람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물론이고, 우리가 잘 몰랐던 인간 무함마드의 면모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종교와 이념을 떠나 인간 무함마드의 치열한 사유와 고민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4개의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인생의 참된 좌표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인생교과서』 시리즈
위대한 현자 19人의 삶과 철학을 대한민국 각 계의 대표 학자들이 풀어낸 총 19권의 시리즈이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해 현자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멘토 19명의 치열한 사유와 통찰은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을 자아내고, 시대를 넘어 현답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인생교과서』 시리즈는 호메로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 아우구스티누스 | 장자 | 이황 | 간디 | 데카르트 | 니체 | 칸트 | 헤겔 | 미켈란젤로 | 베토벤 | 톨스토이 | 아인슈타인 편으로 총 19권이 발간될 예정이다.
01 예수 | 차정식, 김기석 지음 | 15,000원 | 2015년 7월 10일
02 부처 | 조성택, 미산 스님, 김홍근 지음 | 15,000원 | 2015년 7월 15일
03 공자 | 신정근, 이기동 지음 | 15,000원 | 2015년 7월 15일
04 무함마드 | 최영길 지음 | 13,000원 | 2015년 7월 10일
◎ 본문 중에서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삶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들을 품게 된다.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무함마드 역시 같은 질문에 대해 고민했을 것이다. 무함마드의 어록에 암시된 내용으로 보아 무함마드는 이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생각한 것 같다. 나는 이미 이 세상에 와 있으므로 내가 어디서 왔는가를 생각하거나 고민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7쪽
행복이 어디에 있느냐는 질문에 무함마드는 모든 것은 마음에서부터 비롯된다고 대답한다. 행복이 만들어지는 곳도 마음이요 만들어진 행복이 머무는 곳도 마음이다. 그래서 행복은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밖으로 드러나지 않으니 눈으로는 볼 수 없다. 마음에 있으니 마음의 감각으로 발견하는 게 행복이다. 27쪽
임종은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탈바꿈이다. 신으로부터 와서 신의 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슬람교에서는 임종하는 사람이 신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일종의 신고를 한다. 본인이 할 수 있으면 스스로 신고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임종을 지켜보는 사람이 대신한다. 신고 문구는 ‘라 일라하 일랄라’ 즉,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이다. 임종하는 사람의 마지막 말이 ‘라 일라하 일랄라’였다면 그 사람은 천국에 들어간다는 무함마드의 가르침에 따른 것이다. 59쪽
무함마드는 밤하늘과 대화하면서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무함마드가 그런 의문을 마음에 품었다는 것은 『꾸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저 별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일까?’, ‘낮에 사막을 불바다처럼 뜨겁게 달구었던 태양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최초의 조상은 누구일까? 그리고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으며, 최초의 조상을 존재하게 한 실체는 무엇일까?’라는 의문들을 마음속에 품게 된다. 72쪽
라마단 한 달 동안의 금식은 하나님을 위해 수행하는 것이다.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보상을 내려준다고 여긴다. 또한 라마단 기간 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인 『꾸란』 전체를 읽고 암기하고 들으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고, 밀린 임금을 지불하고, 특별사면을 하기도 한다. 하지는 하나님의 집인 카으바 신전을 방문해 하나님께 경배하는 특별한 기간이다. 이처럼 무슬림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이 기간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194-195쪽
구원의 매개체는 자신도, 예수도 아닌 바로 인간의 업적이라고 무함마드는 강조한다. 사람이 죽으면 세 가지를 남기게 되는데 그중 두 가지는 구원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직 한 가지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고인이 남긴 가족이나 재물은 구원에 아무런 효용이 없으며 오직 살아 있을 때 쌓아둔 업적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무함마드는 유대교인과 기독교인이 믿는 창조주는 동일하므로 그들에게도 구원의 문이 열려 있다고 했다. “다음 두 부류는 두 배의 보상을 받지요. 그들은 바로 모세를 믿는 유대교인들과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입니다.” 210-21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