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그토록 여행을 하고 싶어할까요?
오직 인간만이 낯선 장소에 연약하게 노출될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문학 답사 일지』는 국문학자의 시선으로 대한민국 곳곳의 숨은 역사와 문학의 자취를 탐구한 책입니다.
한 인문학자의 여행기, 정병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문학 안내서, 장소의 역사책입니다.
"답사는 어제와 오늘의 만남이다!"
세상이 커다란 책과 같다면 여행은 그 책을 읽는 모험
한 걸음 내디디면 성큼 다가오는 시간의 갈피
순간을 사는 인간이 영원을 만나는 방법, 오직 여행 뿐

연사 소개 : 정병설 교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어릴 때부터 지도 보기와 무작정 걷기를 좋아했다. 서울대에서 ‘한국문학과 여행’이라는 교양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있다. 어떤 배움은 몸을 현장으로 옮겨놓아야 가능하다고 믿는다. 매년 학생들과 답사를 다녔고 궁궐이나 가까운 이웃 동네를 산책하며 가볍게 때로는 무겁게 여행을 다녔다. 직접 땅을 발로 밟으며 상상력으로 역사의 공백을 채워가는 과정은 늘 감동적이다.
저서
사도세자의 죽음을 다각도로 분석한 『권력과 인간―사도세자의 죽음과 조선 왕실』, 그림과 소설의 관계를 연구한 『구운몽도―그림으로 읽는 구운몽』 등을 펴냈으며, 『한중록』 『구운몽』 『춘향전』을 새롭게 번역하고 해설했다.
주제 | 나의 문학 답사 일지 : 배움을 찾아 떠난 국문학자의 여행 |
강연 | 정병설 교수 / 서울대 국어국문과 |
일시 | 2023년 8월 19일(토) 15:00 ~ 16:30 (1시간 30분) |
장소 | 박상진호수공원 지관서가 현장 강연 (선착순 30명) |
접수 | ▶ 신청하기 |
사람들은 왜 그토록 여행을 하고 싶어할까요?
오직 인간만이 낯선 장소에 연약하게 노출될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문학 답사 일지』는 국문학자의 시선으로 대한민국 곳곳의 숨은 역사와 문학의 자취를 탐구한 책입니다.
한 인문학자의 여행기, 정병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문학 안내서, 장소의 역사책입니다.
"답사는 어제와 오늘의 만남이다!"
세상이 커다란 책과 같다면 여행은 그 책을 읽는 모험
한 걸음 내디디면 성큼 다가오는 시간의 갈피
순간을 사는 인간이 영원을 만나는 방법, 오직 여행 뿐
연사 소개 : 정병설 교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어릴 때부터 지도 보기와 무작정 걷기를 좋아했다. 서울대에서 ‘한국문학과 여행’이라는 교양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있다. 어떤 배움은 몸을 현장으로 옮겨놓아야 가능하다고 믿는다. 매년 학생들과 답사를 다녔고 궁궐이나 가까운 이웃 동네를 산책하며 가볍게 때로는 무겁게 여행을 다녔다. 직접 땅을 발로 밟으며 상상력으로 역사의 공백을 채워가는 과정은 늘 감동적이다.
저서
사도세자의 죽음을 다각도로 분석한 『권력과 인간―사도세자의 죽음과 조선 왕실』, 그림과 소설의 관계를 연구한 『구운몽도―그림으로 읽는 구운몽』 등을 펴냈으며, 『한중록』 『구운몽』 『춘향전』을 새롭게 번역하고 해설했다.
주제
나의 문학 답사 일지 : 배움을 찾아 떠난 국문학자의 여행
강연
정병설 교수 / 서울대 국어국문과
일시
2023년 8월 19일(토) 15:00 ~ 16:30 (1시간 30분)
장소
박상진호수공원 지관서가 현장 강연 (선착순 30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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